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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끄적끄적,
115 2011.10.0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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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 두드려볼 시간도 부족한 세상.

인생무상이라 일장춘몽이라 말들은 많아도
결국은 아등바등 지푸라기를 잡고 애쓰고있지는 않은가.





무엇이 나를 이리도 조급하고 깐깐하게 만들었는가
하며 모든걸 놓아버리기엔 도태와 게으름이라는 단어가 너무 싫다.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