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라는 타이틀에 참 어울리지 않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네요.
오래전부 말이지요.
그나마 진정성을 가졌던 시인들의 글들은 10년전이나 보았습니다.
요즘 시인들.
몇해 전부터 활동했던 사람들도 2년내외 경력자들도 있구요.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올라오는 글의 수준은 초등학생 백일장에나 볼수 있는 레벨입니다.
본인들이 더 잘알겠죠?
한달동안 올라오는 횟수를 보아도 손에 꼽을 정도이니..
시인의 권리를 논하기 이전에 본인들이 해야할
의무는 무엇인지 스스로가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했으면 합니다.
있으나 마나한 시인이라면 시인권한을 박탈하고,
시인의마을 게시판까지 폐지해주십시오.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더 황폐해지고 수준떨어지는 시인들은
더 이상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