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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내사람,
96 2011.10.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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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나고 돈 잘벌고 떵떵거려서 얻은 사람들 말고
내가 못났을때부터 쭉 함께한 내사람들을 내 인생에 남기고 싶다.





" 지금 있는 친구들은 다 필요없어. 친구는 너가 잘되면 다 만나게 되있어 "
나는 이말을 지독히 싫어한다. 그들은 친구가 아니고 거래상대이자 경쟁자일뿐.





내 친구란 내 사람이고 나의 재산이며 또다른 나의 표현이자 나의 일부이다.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