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적에서 전사로 전직을 하고 바로 승급을하여 광산을 열심히 사냥을 하기 시작했다.
9명과함께 광산으로가서 마음껏 활보하며 9명이라는 많은구룹인들과 두려움없이 이리저리 왕래하며
경치와 아이템의 맛을 본 나는 정말 한마디로 굿이엿다, *_*;; 아싸라비아~` 야호 `~~~'
그후 !!!!
열심히 열심히 경치를 모아 체마가 얼마만큼 되어 굴이라는 곳을 가보고 싶어
팀을 구성하여 굴 이라는곳 브론으로 가보자하여 난 겁보다는 사냥팀들이 최강이라
난 믿고의지하며 팀들과함께 브론 막층까지 쓸며 가기로 하였다.
팀인원은 11명 그당시 깃털이라는게 없어서 막층까지 가려면 엄청난 체력과 시간을 쏟아부어야
만 갈수 잇는 막층,,,
우린 달렸다,, 몹들을 마구 잡아가며,,,,
25층에서 갑자기 몹들이 순식간에 많아 지는게 아닌가,,
구룹원 1명 2명 코마가 뜨고 난 함정을 밟아 나또한 코마가 떻다,,
11명중 거의 8명이 코마 3명만 살아있는상태,
귓말을 몇번해도 대답이없는걸보니 위험한 생태인듯하여 난,직케릭으로 몇몇 사람과같이 살리기위해
코마팀을 구성을하여 다시 달리기 시작하엿다.
15층 쯤 갔을까,, 귓말이왔다,
그리고 여렇이 같이달리던분도 하나둘씩 다시 들가기위해 구석에 제접하고 살고자 하나둘 순서대로
들어갔다.
이젠 나의순서,,,,
000 ; 님,,, 들들들들~~~~~;;'';;;'';;'';;;'';;;;''''
나 ; ㄴ ㅔ,,,,,,,
그리고 난 코마가뜬 케릭으로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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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다,
나를 살리기위해 옆에 있었다, 앗,,, 그런데 그분이 사라졌다, 이런,, "" 머머머~~~얌?"",,
나 ; 앵? --;; 머징,,,
머리위앤 무언가가 뱅그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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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레칸을 보고말았다. 나에게 잉크를 하는 뮤레칸,,,
그당시에는 후드득을 하면 아템 돈 거의 떨군다,,
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막막했다 ㅋㅋ
애휴,,
000 ; 님아?
나 ; --;;
000 ; 죄송해요 코마를 누른다는게 싫수로 리콜을 해버렸어요!! -_-;;
난 그냥 멍때리고 한숨만 쉬었다..
애휴~~~ 휴우~~ 푸휴~~휴우~~애혀~~ --;;
나는 어둠의전설에서 또하나의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