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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76 2011.10.10. 06:40



나조차도 내마음을 컨트롤할수가 없다군.

너와헤어지고 다시는 사랑따위안한다고 다짐하고 다짐했지만.

지금 내곁에있는사람 .

그토록 밀어내려고 노력했던 사람.

이사람을 이제는 사랑하고있는것같다.




슬픔을 미리 걱정하는일 잘못된일인지 알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