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여년전의 길드오프를 많이 다녔습니다 그때 추억이 새롬새롬 나는군요.
서울,수원,부산,광주, 여기저기 타길드 에도 가고 저희길드 오프에도 가고
많은 유저들을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게 그런 좋은 추억을 만든듯합니다.
그때의 길드는 마족,헌병,기사의그늘,약속, 기타,, 특히 마족오프때는 50명이넘는 많은 사람도
모일때도 있었고 기사의그늘 에서는 많은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죠, 기사의그늘 오프에가면
그땐 나도 거의막내의수준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저도 나이가 하나둘 늘어나 지금은
저도 삼촌이라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답니다. ㅠㅠ
7년,,거의 8년만의 복귀를 하여 오랜만의 소모임을 하여 너무나도 즐거웠으며
정말 따듯한 동생들이 모여 하루가 행복하였답니다.
다음달 기약을하며 모든유저들이모여 재미있고 신나는 그런 오프가 되어보기를 기대를 할가합니다.
비록 게임이여도 한편으로는 즐거운 게임을 하고자 서로 알아가며 웃으면서 게임을 즐길수있는
그런 어둠의전설 이였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