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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廉]
110 2011.10.22. 18:53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

`꿈, 이런거 없어요?`


언제부터 였을까,

꿈이란걸 잊고 살았던게,

무작정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꿈만 목표였고 돈이 아닌 꿈을 쫒아가겠다 하던사람들,

결국


현제는 돈만 쫒아가고 있다.

나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