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의 시작은 거의 100%인듯..
시간이 남아 돌아서 ㅁㅊ짓하는사람은 없어보이고
사냥껴달라고 쫄래쫄래 왔다가 풀파거나 필요없는 존재라 거부당할때
속으론 배가 아프거든.. 그래서 욕을 해 ..
그럼 기존팀들이 그 욕을 가만히 듣고 있을리가 ?
같이 욕을 해 ..
그후엔 아시다시피 본캐나 창고캐나 아는사람 캐릭 끌고와서 방해를 ..
..여기서 선심쓰는 척 하는놈들이 있는데 그런놈들의 부류는
"욕한사람 파티에서 짜르면 그냥 가겠다!" 라고 말하는 놈들..
사냥방해 끝은 방해가 지겹다 싶으면 감 ㅡ.ㅡㅋ
& 몇 없는 어둠유저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안됨??
팀이 바로 짜지는것도 아니고 첨부터 30~1시간동안 팀 힘들게 짰는데
사냥도중에 와서 안껴주니 마니 이런식으로 혼자 열내고 화내고 ..
정 자리에 끼고싶으면 대타 날때까지 따라라도 다니던지
꾸준히 귓이라도 넣어보던지.. 노력을 보이셈 ..
아무런 노력없이 해놓고는 '나 본캐 고서열이야 무시하지마라'는 식으로 나오면 놀부심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