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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49 2011.10.25. 01:07



조용한 산속 산장으로의 여행.

흐르는 강물소리를 친구삼아.

떨어지는 낙엽을 위로하며.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돌아왔다.



많은 생각들을 정리했고.

복잡한 마음과 머리를 정리했다.



단 한가지만 빼고.

너.




제일 중요한데.

이건 어찌 정리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