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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567 2011.10.26. 23:42














가끔은 쑥스럽기도하고,

가끔은 설레이기도하고,

생각만해도 두근거리고,

내품에안겨있는 꿈도 꾸어보고,

한번씩 박력있게 내맘대로도 해보고싶기도하고,

또 한번씩은, 부드럽게 대하고싶기도한,

하루에도 여러번 생각나는 보고싶은 얼굴

그냥 그냥,

다적지는 못했지만,

이모든말을 담아서 하는거야,




나.. 너.. 좋아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