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각 정규 리더 입니다.
어제 개인 사정으로 정규 불참하여 이제 글을 봤습니다.
사연1 2 모두 읽어보았고요.
본인 컴퓨터의 화정으로 인한 후득을 한 후,
팀원이 귓말을 하지 않아 속상하다가 맞는 표현이 아닐까요?
"사랑이XXX 님 제외하곤 좀 아니다~" 라는 표현을 하시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바꿔말하자면,
본인의 실수로 인해 쏟아서 템을 날렸다.
하지만 같이 사냥을 하던 사람들이 위로해 주지않아
밤 9~11시 27각 팀 한사람을 제외하곤 전체가 좀 아니다?
흑살성 님께서 정규원이였다면 귓말이라도 했겠지요.
물론 팀원들의 잘못을 후득했다면 복구를 도왔겠지요.
하지만 정규원이 아닌 당일이신분이,
본인과의 친분이 없는사람들에게 위로를 바랬지만,
위로해주지 않으니 별로다 라는글을 본 순간
"흑살성 님은 별루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