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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햄싱코
220 2011.11.05. 12:03

2011년 화제의 comeback
사직서를 불태울 때 썼던 알콜로 건배
I can smell “the teen spirit” like Cobain
so I feel fresh Fu1ck all y’all 꼰대s
지난 시간 동안 식물인간 취급
했지만 난 rookie가 된 기분이야 지금
근데 능력치는 이미 피고 지는 이들
사이 top 10안에 들지 1부 리그 기준
oh, 나의 운명을 깨닫고
미친 척 뛰쳐 나왔으니 타보자 개작두
내가 받은 퇴직금은 퇴직금이 아니라
바로 내가 택한 새로운 삶의 계약금
이제 남은 일은 show and prove
다 마르도록 Keep할거야 동해물
너는 익은 벼처럼 숙여라 고개 푹
내가 추수해 줄 테니까 go get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