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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있었던일입니다. 억울함
404 2011.11.08. 18:45

제가 이태원에서 술을먹고있었습니다

노트북으로 어둠을하고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태원은 흑인이많습니다

갑자기 관심있게 처다본 흑형 3분꼐서 저한테와서 해이 유 빠 키잉맨유 킬 유다이

이렇게 갑자기 절죽인다고 하더군요 그이유가 어둠 템좀달라고 안주면 죽인다는말이였습니다

저는 가진템 로오의반지랑 칸의목걸이 돈만원을 흑형에게 입금 했습니다

그러자 흑형이 웃으시면서 해이 큐티보이 럭키가이 라고하시더군요 그때 갑자기 빽섭이됬습니다

분명 흑형아디로 옴겼는데 흑형 탬 로오의반지 칸의 목걸이가 사라졌습니다

그러자 흑형이 너무 화가나 제 멱살을 잡고 ㅅㅂ 탬이 업다고 너 가 다시가져갔지 이렇게하시길래

전분명좋습니다하고 땅에 머리를박고 원산폭격을 했습니다. 흑형이 일어나라고하시길래

제가 사실적으로 넥슨이라는 어둠회사가 뺵섭을해서 템이사라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흑형이 와이? ok 넥슨 go go 기관총과 수류탄을들고 넥슨을 찾아간다고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