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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71 2011.11.11. 03:33

그래도 많이 사랑했던

그 사람과 이제는 영원한 안녕을...


지금은 힘들지만 곧 괜찬아 질거야

못해본것도.. 하고싶었던것도 많았지만

여기까지..

인연을 끊는다는 거 참 쉽지 않았어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