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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멈 추 지 않 는 시 간 #
366 2011.11.11. 04:49

점점 다가오는 나의 미래

과거를 뒤돌아볼 기회도 없이 숨도 쉬고 달렸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시간은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마냥 심술부리듯 나의 미래의 시간은 열심히

달리고 달린다.

초초하고 불안하기도 한다지만 내삶의 헛된 욕심으로 살지않았으며, 배풀며 살았기에

무엇인가의 조금이나마 행복의삶의 미래가 다가오겠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 기회조차 주지않고 열심히 달리는 시간 이라지만

나에게는 희망이 있고 열심히 노력을 한아름 안아 가지고 내 달리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