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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웃긴이야기 1%
312 2011.11.12. 07:27



밥을하기위해 쌀을씻고 화장실가서 씻는중 옆 변기문이 열리면서 햄 화들짝놀람

한 할아버지(어르신)이 신문보면서 문도안잠그고 세상을다가진얼굴로 신문읽는중

대단한건 누가들어오거나말거나 눈길한번안주고 신문읽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여성회원이많기때문에 화장실문도안닫고 변기있는문도 안잠그고 반쯤열린상태에서

바지벗고 볼일보며 신문을보는 어르신은 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