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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廉] 슬픈건
89 2011.11.12. 19:34






그 사람의 연인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동안 날 보고 비웃었을 슬픔과,

내 앞에서 그 사람을 떠올리며 웃고, 이야기하는 너의모습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