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중에 한가지인 해킹과 후득인데,
많은 사람들은 어둠을 하며 항상 이 위기가 왔을때 느낀다.
해킹을 당해서 아이템을 모조리 날리거나,
아니면 후득을 해서, 타격이 큰 아이템을 날리거나 할때,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다.
접어야지..
이렇게 적고 있는 나 또한 그런 생각을 안해본 것은 아닌데,
결단해서 접고나면 다시 돌아온 이유는 뭘까?
어둠의전설 이라는 게임에 그래도 매력이 있다는 것일까?
그리고 지인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끊을 수 없기 때문일까?
많은 시간이 흘렀다.. 소중한 시간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