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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486 2011.11.14. 00:13


누구의 말처럼

지금은 재밌어서도 아니고

케릭터 성장에대한 욕심도 아니고

아 뭐랄까 이거


추억?

접속의 이유는 한가지뿐이네...음

그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