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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설 치 는 새 벽 ##
262 2011.11.17. 05:45

삐리리~~삐리리!! 삐리리

새벽 2시 전화가왔다,

몸을 가눌수없는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눈을 비비며 전화를 받았다,

나 ; 여보세요 !

동민 ; 나야 왜 핸드폰 안받어?

나 ; 진동으로 해놓아서 못밧았지 그런데 이시간에 왜 전화야,,

동민 ; 언능 미사리 (000) 카페로 근처로 와줘라 ,,

나 ; 택시타고 집에가 !!!!

동민 ; 그게 아니구 명철이가 지금 응급실에 있대 나두 술마시다가 연락받구 너한테 연락한거야,

나 ; 먼일인데 응급실에 있다는거야 ?

동민 ; 교통사고 인가바 여러명이 놀러가다가 사고낳었나바 어서 와줘,,


나는 옷을 대충 챙겨 입구 동민이가 있다는 장소로 차를 몰고 갔다.

도착한시간은 새벽4시 ,,미사리 근처 (000) 카페근처로 가니 저멀리 동민이가 보였다,

그런데 2명인가 내가 모르는 친구들이있었다, 3명다 술에 취해 있었고

거의 1명은 비몽사몽 인 상태였다,


나 ; 아니 그냥 너희들 병원으로 가구 나 그리가면되지 왜 대리러 오라구해 ?

혼자도 아니구 이분들 집에 보내구 병원으로 올것이지 !!

동민 ; 이친구들도 명철이 알어 그래서 같이가자해서,,


한친구는 길에서 구토를 하며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나는 편의점이 보이길래 물하나를 사서 매기고 그리고 차에 타라고 했다,

시끄럽게 3명이서 싸우듯 다투듯 하길래 난 어서 가자고 재촉을했다,

앞에 한친구를 태우고 술에 비몽사몽이 되있는친구와 동민이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뒤에는 아무말없이 잠이든듯 조용했고 앞에탄 친구도 술에취하고 잠에 취해 잠이들었다,

1시간을 달려서 하계동에 있는 을지병원응급실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하여 친구들을 깨웠다

나 ; 일어나 다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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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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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헉헉헉 -_-;; 이런 제기랄,,,,,;;;,,,;;;''''',, 이런 동민이가 안보인다,,,

분명이 술취한친구 태우고 동민이를 태웠는데,, ,,, ,,, 동민이가 사라졌다.

동민이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전화가 30 여통의 부재중이엿다,,, 이런 진동으로 놓아서 못받은것이다.

동민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동민 ; ㅇ ㅑ ~~~ㅃ ㅣ ㄹ ㅣㄹ ㅣ ㅇ ㅑ~~ 나 안태우고 가면 어떻해~~``..,,.

분명히 취한친구를 태우고 차문닫는 소리가 나서 난 출발을 했는데,,,, -_-;;

동민 ; ㅇ ㅑ 댈러와 `~~'

나 ; 그냥 택시타고아 띵띵 삐리리야~~!!@

그날 그친구 삐져서 그냥 집으로 갔다.

애휴,, 그날 모르는 친구들 일일이 집 바래다주고 혼자 문병 댕겨왔다.

ㅇ ㅏ 날샛다,,,, 애휴,,,애휴,,;;,,, 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