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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야1동에 나온 여자가 알고보니...[내용]
218 2011.11.20. 03:35

21. 박병진(타스) => 존재감없던 시절 야배하던 라파햄에게 접근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키울 요량으로 아는 척하며 접근 ㅡ_ㅡ*(빠직★)

2. 라파햄 => 듣보잡쓰래기는 상대안하는 형님이라 白眼視 하셨다고 함 ㅎㅎ (유식한 셀피햄ㅎㅎ)

3. 박병진(타스) => 신에게 받은 모욕감은 가히 말할 수 없는 정도라 수치심을 크게 받고서
라파햄에게 도전하는 사제가 되기로 진로 결정 (ㅎ ㅓ;)

4. 라파햄 => 관심無 사실 아이디도 까먹었다고 하고, 그저 야배 가끔오는 쓰래기들 중 하나로 인식

5. 박병진(타스) => 계속 무시당하다가 급화해하자고 하더니만 라파햄의 디스펠 셔틀이 되어버림

6. 라파햄 => 白眼視

7. 박병진(타스) => 라파햄 디스펠셔틀로 전직한 지 어언 6개월쯤, 이제 좀 라파햄 귤 까주기 대장
노릇좀 하나보다 싶었는데 라파햄이 여전히 전속 신발닦이 18호 취급을 해줘서 빈정상함

8. 라파햄 => 白眼視

8. 박병진(타스) => 병진이에게 라파햄은 너무나 컸던 존재였던걸ㄲㅏ. . . . . . .
이 아이는 그간 역할해오던 신발닦이의 노선에서 나와 라파햄에게 능욕당해서 복수의 칼날을
갈던, (그러나 실력만큼은 여전히 정체중인) 윤찬영 소중한따라잡이님께 순결을 바★침


※ 야배에서의 타스의 역할 : 나르만 걸다가 같은편 윤찬영 데쓰에게 샷 맞고 사망하고나서
아무소리도 못 듣고 그저 꾸역꾸역 오는 자존심 없음류甲의 현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