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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76 2011.11.20. 19:21




보고싶은건 나뿐인가요.
그댄 아닌가요.


매일같이 흥얼거리는 노랫말.



정말 보고싶은건 나뿐인가.

서글픔이 밀려든다.

몇일째 이기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헛구역질이 나올만큼의 담배를피고.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내 기억에서 .

내 가슴에서 지워질런지.



가슴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