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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09 2011.11.23. 23:19



첫눈이 내렸습니다.

당신과의 추억들이 남아있던 길을 걷고.

추억의향기가 남아있던 길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습니다.



눈과함께 눈물도 흘렀습니다.

말라버린 눈물인줄알았는데.



오늘따라 더 많이 그립구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