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 집털을 다녔던 사람이라면 아는
애그몬콩콩.......
하루종일 집빵팀에서 빵을 쏴대던 그.......
한글이 서툴다는 핑계로 ,
물어보는 질문에 단답형의
대답만 하던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그가 집을 졸업한 이후, 제물층을 드나들다가.
어느순간 보이지 않게 되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 끈질긴 추적 끝에
애그몬콩콩이 현제 직법남 이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임을 알게 되었다.
역시나 그는 자신의 관심사가 아닌 일에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
애그몬콩콩...아니 직법남.....그는 도대체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