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이번 사건의 주인공님도 쫄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다고 하던데,
사실 제가 윌화를 산것도 이번 주인공님때문이거든요.
일단 쫄에 대한 개념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네요.
쫄이라함은, 말그대로 따라다니기만 하는건데, 그럼 쫄도 잡으면 안되고, 베라 안써도되고 데빌안날려도 되는게 쫄이죠.
결국 쫄을 구하는것도 자기들 사냥가는데, 보경못받으니까 데려가는거고 필요하니까 데려가는거잖아요.
아예 쫄 구합니다 해서 귓말이 와서 간게아니라면, 쫄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제 경험을 말하자면, 블루 퓨리 구한데서 귓말했더니 막을 가재요 알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같더니 대기실에서 윌화없어요..? 하길래 네 없어요. 하니까 아네;;
이러더군요. 블루 퓨리를 구하는데 윌화가 무슨상관인가요 .
하여간 갔더니 블막을 가재서 올라갔어요.
나름 열심히 잡고 있는데 한마디 하시더군요.
데빌 이펙트 ㅇㄷ?
갑자기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대기실에서도 약간 짜증났긴 했는데 그말 들으니까 열받더라구요
포효 저도 쓸줄알죠. 근데 몹들 다흩어져서 도적님 밑에서잡고 도가 위에서잡는데 포효쓰라니요
몹을 뭉쳐줘야 포효를 쓸거아닙니까. 5인사냥 보경때메간데 서로 딴데서 겸치 먹고있으면, 의미가 있나요
하여간 데빌 이펙트 ㅇㄷ에 화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왜그렇게하세여.. 라고 썼습니다.
아뇨,그냥 윌화없다보니까 데빌잘안나가길래요.
아, 네 하고 참았죠.
근데 계속 사냥하는데 이러는거에요.
아 진짜 데빌안나가네.. 화가 정말 났습니다. 왜 말을 그렇게해요 그럼 처**터 저 데려오지 마시지 그랬나요
하니까 `제 생각말하는데 그게 잘못됨?` 이렇게 말하니까
헛움음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아 ㅋㅋ그래요 오키오키 하고 팀원들한테 막가호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등껍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 ㅊㅋㅊㅋ 등껍이다 `
`쫄임 ㅋㅋㅋ? `
`네 ? 아이템 나와서 고생했단 의미로 ㅊㅋㅊㅋ 한건데 무슨 쫄요`
`ㅋㅋ왜쫄처럼 ㅊㅋㅊㅋ하고잇음 ㅋㅋ 하긴.. `
`하긴?`
`아님 ㅋㅋ`
ㅡ,.ㅡ 기분확상하더라구요.
그외더말이 오갔던것같은데 거기까지 디테일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이런일이 있고, 레드 쫄사건.
레드 새벽4시경에 전사를 구하다가 너무 전사가 없으니까 귓오더라구요.
` 레드 ㄱㄱ? `
`저 윌호ㅓㅏ가 없어요`
`샷은떠요 ? `
`네 샷떠요`
`그럼 괜찮아요 오세요`
갔더니 굴대에서 이말하더라구요 윌화없다고 쫄이라는건 좀그렇지않냐 샷뜨는데 어케쫄이냐
기분이 좋더라구요
처음올라가다가 코마뜨고, 이아벅했는데 도적님 각인까먹었다고 30분기다리고
그렇게 하다 팀구하는데 제가 직자를 구해서 굴대까지 왔는데 , 저아는사람데려갈꺼니까 다시보내주세요
네?;; 제가 그냥 직자님한테 아는분온다했다고 죄송하다고 그냥 저나쁜놈되고 보냇습니다.
그리고 올라가서 사냥하다가 제가 딱 잡으니까 생샥뜨더라구요 . 기분좋았죠.
그렇게 잇는데 쫑내기로 하고 회계하는데 직자분이
`제가살께요 4명이서 나누는거니까 얼마드림되죠 ?`
이러길래 `4명여 ?` 하니까 `당연히 전사님은 쫄이죠`
`네? 전 샷전사라고 해서 온건데요 `
` 윌화없는데 무슨 샷전사에요 윌화없으면 40만도 쫄인데`
`아뇨 제가 올때 샷전사라고..`
`아니요 어짜피 도적님도 전사쫄이라고 오재서 온거에요`
`아ㅋㅋㅋ 전 그런말들은게없는데`
`그래서 어쩌실꺼에요 쫄아니에요 ? `
`전 샷전으로 왔다니까요 `
` 윌화없는데 ?`
그때 귓말하더라구요 저한테 샷전으로 가자고했던분이 죄송하다고, 자기는 샷전이라고 부른건데
도적은 쫄이라고 생각했나보다고
샷전이라고 굴대에서 말할땐언제고 ㅋㅋ 이생각들더라구요
`어쩔꺼에요`
`아 ㅋㅋ그냥 님들끼리 회계하세요 `
하고 전 콜탔죠.
근데 3분뒤에
`레드 다시가실래요 ?`
그냥 안간다고 했습니다.
제일 어둠하면서 기분상했던 2개군요, 해킹때보다 더 황당하고
물론 블루에서 저에게 뭐라했던분은 훗날에 알게된건데 쫄다니면서 매우 서러웠다는데 왜 저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레드야 말도 안나오고,
그냥 쫄의 정의 누가 애정남처럼 정하세요.
직자 디스펠4초이상 넘어간다. 쫄
법사 데프나르 동시에 안된다 쫄
도가 노나르샷 안나온다 쫄
전사 크래셔 3번이상 실패시 쫄
도적 알까면 쫄
얼마하지도 않는게임에서 돈 몇푼때메 왜 사냥도중에 쫄만들어요
쫄구해서 올라가던지요
물론 닌 뭐가 잘났냐 하는 분들 있을텐데,
최소한 같이 고생해서 사냥하는 팀원이잖아요
이번에 사냥도중에 비황이뜬적있는데 도가분이 쫄이었어요
그냥 바로 말씀드렷습니다
`저희 2000씩 나두고 도가분 천드려요 `라고 하니까 도가분이,
`저는 됬어요 쫄이에요 ㅠㅠ 괜찮아요`
`아니요 도가님도 움받고샷쏘고 열심히하셨는데 다른분들 생각어떠세요`
`도가님 천드려요 상관없어요 `
`오키 그렇게하죠`
바로 저희 2천씩 도가님 천드렸습니다 .
물론 공평하게 5명으로 나누는 방법있엇겠지만
다른분들한테 조심스럽게물어보느라 천드렸네요 도가님도 부담스러워하시고
1000받자마자 쫄계속다ㅣ니는데 이런적처음이다 라고 하시는군요
다른팀원분들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요즘 정들이 없어서 예전엔 뭐 뜨면 뽀찌라도 드리긴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더라 라고 말씀하더라구요.
그냥 제 생각은 이래요.
자신이 레드갈래요? 해서 네 하고 가는도중에 쫄이라 말하지말고
쫄구할꺼면 아예 게시판에 쫄을 구하세요
그리고 쫄이라고 무시할거 없어요.
자기가 1부터키운케릭아닌이상은 뭐라하면 안되져 ㅋㅋㅋ
하여간 이번사건에대해 끄적끄적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