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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병맛의전설-1
239 2011.11.30. 12:36

((* ㅋㅋㅋㅋㅋ 어둠홈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글 재밌네? *))


나는 오늘도 열심히 사냥중이다



그래 나의 직업은 도적 커서 궁사가 되는게 꿈.



나의이름은 허경영. 속성을 보면 서 힘도적으로 열심히 육성하고있었다.





얼마전 .. 내동생은 바다사자한테 물려죽었다.



운영자가 만든 이벤트 몬스터 바다사자... 내동생은 바다사자에게 저주를걸었다가 골로갔다.



운영자의 만행은 끝나지않았다. 이벤트를 안하고 아예 게임에 손안댄지도 벌써 몇달째



마을 유저주민들은 분노에 찼다.



"넥슨은 설마 어둠의세계를 버리는가" "아 사냥터 없어서 힘들다. 넥슨은 사냥터를만들어달라"



그래! 내가 쓰려트려야할 몬스터는 다름아닌 운영자!!



나는 신월도를 ******를통해 샀다.



퀸홀도 암거래로 구입하고 체고무쌍에 남들 못한다는 캐시옷까지샀다.



이제 출발이야. 운영자 넥슨 ! 널 죽이고말겠어!!



나의모험은 이제 시작이다 동생의원수 지금 동생은 그뒤로 집에서 tv만본체 살고있어.!!!! 복수하겠어















-2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