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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병맛의전설-2
146 2011.11.30. 12:50

출격이다. 밀레스에서 암거래로 엑스쿠라눔을 20에샀다.



좋아 경험치를 팔기시작했다. 체력이 상승해져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옷을입는순간



늑대인간이 나타났다.!!



좋아! 힘도적의힘을 보여주지



나는 몸의 반사신경으로 습격을 정수리에 꽃았다 .



엇!!!



그래 난 실수를했어 속을 안봤다.!!!!



당연 속을안봤으니 늑대인간은 죽을리없엇다.



나는 오메할머니를 소환했다.



오메오메오메..



오메할머니의 효과로 휴식상태에 빠졌다.



그순간 길가는 한 직자랑 파티를발견했다.



'저랑 파사 하실??'

'ㅇㅋ'



그렇게 해서 늑대인간을 겨우잡았다.



그순간 떨어진 엑스쿠라눔!!



난 갈등했다. 엑쿠를 먹어야할까



줄까.



1초의망설임없이 b를 갈겨댔다.



직자는 화가 나서



'야 야베로 와라'



이럴수가 일이 커져버리게된것이다.















-3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