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이다. 밀레스에서 암거래로 엑스쿠라눔을 20에샀다.
좋아 경험치를 팔기시작했다. 체력이 상승해져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옷을입는순간
늑대인간이 나타났다.!!
좋아! 힘도적의힘을 보여주지
나는 몸의 반사신경으로 습격을 정수리에 꽃았다 .
엇!!!
그래 난 실수를했어 속을 안봤다.!!!!
당연 속을안봤으니 늑대인간은 죽을리없엇다.
나는 오메할머니를 소환했다.
오메오메오메..
오메할머니의 효과로 휴식상태에 빠졌다.
그순간 길가는 한 직자랑 파티를발견했다.
'저랑 파사 하실??'
'ㅇㅋ'
그렇게 해서 늑대인간을 겨우잡았다.
그순간 떨어진 엑스쿠라눔!!
난 갈등했다. 엑쿠를 먹어야할까
줄까.
1초의망설임없이 b를 갈겨댔다.
직자는 화가 나서
'야 야베로 와라'
이럴수가 일이 커져버리게된것이다.
-3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