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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의어둠의전설[제15화 기대]
267 2011.12.01. 21:57

착각이란건 말이지......

어떨때보면 그렇게 믿고싶어서

현실에 상관없이 내가믿고 싶은대로 보이는걸..

말하는거 같아...
















믿고싶었다 그 친구가 그 자리에 잇을것이라고..


하지만 그 친구는 그자리에 없었고.. 내가 들은 그 이름은

동명이인이엇다 워낙에 흔한이름이엇기에..






나는 어느정도 기분을 맞춰주고 자리를 차고일어낫고



또 쓸쓸한 발걸음을 돌렸다.




단순한 나의 착각이엇다..





이제다신 만날수없구나..


이제모든게 끝이구나





체념이랄까... 그렇게 집에들어와서 다시 어둠의전설을 접속..



이때는 리시브라는게 나와서 캐릭을 사고파는게 상당히 편리해졋엇고



나는 캐릭터를 팔기위해





파워리시브를 캐쉬샾에서 사서 리시브를 걸었다






휴...너랑도 안녕이구나....


그렇게 또 한번 어둠을 접으려하고있었다.






그리고선 다시 옛 추억에 한참을 잠겨서 마을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리곤 다시 옷을입고 밖으로나갓다


그 친구와 처음만낫던 초등학교 조회대..


그 친구의집 바래다 주던 길...





모든건 그대로인데





변해버린건 나와 그 친구였다.





그 친구가 항상 나에게 하곤 했던말이 귓가에 멤돈다




" 난 너랑 나랑만나게 해준 넥슨에 어둠에 너무너무 감사한다^^ "

" 오타쿠...... "




그때 나도 라고 말해줫다면...






시간을 거슬러 그때로 돌아가고 싶엇지만.


인간에게는 그런능력이없다.









그냥 체념하고 잊어야하는구나....









그때 또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띠리리리리리



" 뉘슈 "

" oo..이니?.."


그 친구엿다...

" 나..술한잔만 사줄래? ... "


" 응 나와..나지금 너희집 앞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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