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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의어둠의전설[제17화 갈망完]
378 2011.12.01. 23:04








2011년 오토바이 사고로인해 수술후 요양중 딱히 할게없어진 나는






결국엔 다시 어둠의전설을 떠올리게되었고







이렇게 다시돌아와 리시브를 넘긴 비밀이에요 캐릭을 다시 도전으로




키우고있다.











왜캐릭을 다시만들지 않았냐고?.. 이유는 간단하다 각종캐시템이 잔뜩쌓여잇기때문에






지금뒤돌아 생각해보자면 난 그 친구를 잊을수는 없다 그와마찬가지로 어둠의전설도


나와는 땔래야 땔수가없는거 같다.







아쉽게도 난 지금까지도 그 친구와는 한번도 만나거나 연락을해본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 내옆엔 다른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길드 활동을하며


나의 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고 길드로 스카웃해주신 이스나엘(파라다쓰)

형님과 추억길드(추억과길드 추억의길드 추억속길드)


예전과 같은 향수를 유일하게 느낄수있는건 이제 길드뿐인것 같다.









그녀와 나의 이야기가 이젠 추억이 된것처럼




어둠의전설도 점점 추억이 되가고 있는것 같아



너무 아쉬울따름이다.












지금도 생각한다



혹시나 그 친구가 나처럼 다시 향수에끌려




어둠의전설을 다시하고 있고..


지금나의 글을 본다면 귓말한번 전화한통 해주지않을까....


이젠 나따위 보고싶지도 않겟지?..

이글을 지워버리라고 할지도모르겟지만..



그래도 한번쯤 연락이 닿앗으면 한다...













내가 너한테 상처 많이줫지?..


나 많이 변해서 말도많아지고

표현도 많이 할줄알게됫는데

뭐 다 옛날이야기지만.. 미안했다 정말

나한테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고맙고 내가이러는거 웃길수도 있는데..


사랑했어 정말 말을 못해줫을뿐.. 나와의 추억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줫으면

좋겟고 나 너무 미워하지 말아줫으면 좋겟어


어딘가에서 이글 본다면 한번쯤 연락해주고.

난 항상..잘지내고잇고


너도항상 잘 지내길 바래..










지금까지 읽어주신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