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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Row] Legend of Memory
79 2011.12.02. 07:20



문득 누군가의 이야기로 다시 향수에 젖는다..

타 게임과 달리 이 게임에 다시 접속하게 되는 건..

유독 이 게임은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 낼수 있었다는 것...


오로지 올드 유저만으로 게임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이유도...

아마 그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접었다 복귀했다를 벌써 14년에 가깝게 해오고 있지만...

아직도 한 줄의 끈을 잡고 있는 이유는..

나의 학창 시절의 추억을 생각할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