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망했다는 말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분들이 계시네요?
그럼 여전히 유효 한것입니다
저야 뭐 1년에 한번 접속 할까 말까 하는 사람이지만...
베타 때부터 해왔으니 꽤 오래 되었겠지요
이제 나이도 40이 넘었으니 말이죠
한때는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이 제 모든것이기도 했지요
온라인....오프라인 모임...길드전 등등
거의 1년만에 접속해보는거 같네요
지나간 세월은 잡을수 없지만
추억은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 친했던 형 동생들은 거의 없겠지만
또 앞으로 얼마만에 접속을 할지 모르겠지만
같이 게임했던 친구 동생들 형들
다들 결혼하고 얘기도 있을것이며....
나 역시 그렇지만....
오래된 게임은 쉽게 서버 종료를 하지 않습니다
모든것은 자기 마음속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바다별비...씩스나인...시나위..등 수많은 아이디를 만들고 지우고 해봤지만
3D온라인이 주가 되버린 요즘...
아직도 2D게임이 있다는 자체로도 흥미롭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