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아는사람은 없고, 혼자 방황하다. 무의식적으로
예전에 친했던분들을 귓해**만 역시나 안계시고, 그러던 찰나에 편지함을
확인해봤다. 정말 다들 보고싶고 편지를 보고있으면 금방이라도 귓말이 올것만 같은데.
다들 잘사려나.. 그렇게 지나간 추억들을 회상하며 편지함을 내리던 순간
잊고있엇고. 지금은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 여자친구가 남긴 편지함 5통을 봤는데..
여자친구랑 같이살면서 같이 사랑만으론 이라는 케릭을 키웠었다..
너도 참보고싶네.. 우리그땐 정말 사랑했었나봐 나는 너를 잊고살았는데 이제뭐
너 결혼도 하고 애도 2명이나 있는데 , 이젠뭐 어떻게할수 없는거니까 잊고살았거든
기억이 떠올라서 오늘 너도 보고싶다 ^^ 정말 편지함을 보면서 지나간 예전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다들 너무나도 보고싶고 그립다..
혹시라도, [사랑만으론,롬팍] 을 아시고 보고싶어하시면 편지남겨주시면 기분좋게
연락드릴게요 다들 그립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