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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찬영이의 하루1편
683 2011.12.16. 20:18

[프롤로그]
 
휴..모두 알다시피 그래 난 김찬영이다

1985년생 김찬영이다 나의 하루는 아침 7시 칼기상을 하고

30분간 씻고 아침밥을 먹고 바삐 출근을한다

나의 직업은 동네 중국집배달원 3달만 참으면 사장님이 월급 10만원 올려주신다고했다

특진이라고나할까 후훗... 배달팀장이라고나할까.. 후훗 멋진데.. [배달팀장 김찬영] 명함도 만들어서

친지들과 친구들에게도 돌려야겠다 흐흐..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ㅋㅋ

사회생활을 한지 언 8년 28세의 젊은나이로 파격 특진을 약속받은 나는 오늘도 34곳이나 배달을 다니며

욕도먹고 춥기도하고 이런 저런일이 있었지만 이런 나를 위로해줄수 있는 단 하나의 위안거리

내 Best Firend 어둠의전설을 켜야겠다.
아아 별의 반짝임보다도 더 사랑스러운 저 초코파이처럼 생긴 아이콘이여...


[1화]


-로그인-

'음 우선 리버스를 들어가는게 좋겠지?? 정찰도할겸 자화상도 지우고 들어가보자'

'흠 리버스로 놀기엔 비격이 너무 많은걸?? 어떻게하지?'

고민에 빠진 나는 일단 차분해지기로하였다

'데스나 제로로 들어가서 놀기엔 좀 그렇고.. 욕도 먹을거 같단말이야? 아 그래 지핑이 있었지
매크로 키고 들어가야겠다 자보키면 티나고 수보로 키는게 좋겠지??'

생각은길었지만 행동은 무척빨랐다 나는 재빨리 지핑을 로그인 하였다

-밀레스 대련장-
'윽 .. 이게 뭐야 리버스할 때와는 달리 너무 적이 많아졌잖아? 어쩔 수가없네..
길드채팅으로 불러야겠다'

[!지핑] 전 길드원들은 즉시 동맹길드원들과 함께 밀레스 대련장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배치깁니다 아 이야기가 새어나갔다 ..

'후훗 불렀으니 곧 나의 제로군단들이 오겠지?'
'오오.. 드디어 왔구나 워너비 레이닝 cesk 포근한빛 든든하구나 나까지 포함해서 수보5형제들이여..'

-30분 후-

' 이...이..이럴수가!!!!!! 내가 발리다니 내가 발리다니!!!!!!! '

적1 : "ㅋㅋ 김찬영 ㅄ"
적2 : "ㅋㅋ 찬영이 엄마팜"
적3 : "ㅋㅋ 찬영아 카톡해야지 카톡ㅋㅋㅋ"
적4 : 야 안 돼~~ 카톡으로 사람 불러야 됔ㅋㅋ"

' 이...이런 씨 발!!!!!!!!!! 감히 나를 모욕하다니 大김찬영인 나를 ..3개월 후면 사회적 지휘가
높아지는 배달팀장 나 김찬영이를 깔봤겠다? 다 죽여버리겠다.. 나의 비책으로 후훗..'


김찬영의 비책이란???

2편-최종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