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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풉! 하고 지나치는 이야기
502 2011.12.16. 23:58




어느 남자가 회사에서 퇴근하고 피곤해서 사우나를 갔는데 옷을 다 벗고 사우나를 즐기던 중

마누라한테 전화가 왔다.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하여 급한마음에 허둥지둥 사우나를 나와서 택시를 탔는데..

아뿔싸!!! 몸에 실오라기 하나도 걸친게 없다.

헉..!!!!!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택시기사를 보니 아줌마가 아닌가.......

쪽팔려서 온몸을 움츠리고 있는데 아줌마가 룸미러로 자꾸만 이리저리 훑어봤다.

안그래도 쪽팔린데 말이다..

괜히 화가나고 쪽팔려서............ "씨1발년아 뭘봐?" 라고 했다.

그러자 그 택시기사 아줌마가 하는말......................
















































"씨1발**! 택시비 어디서 꺼내나 보려 그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