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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물흐르듯
279 2011.12.18. 06:30

넓은 공간에서 고요하게도 흘렀다가

좁은 공간에서 폭류처럼도 흘렀다가

그냥 그렇게~

흐름에 인위적 변동없이 물흐르듯.. 그냥 그렇게~





p.s 뜬금없지만 추신.  보나" 내눈엔 용진이 밖에 안보여! 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