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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451 2011.12.19. 21:38














안고싶었어.

그러지 못했어.

그럴수가 없었어.

그냥 볼수밖에없었어.

그렇게 그렇게.. 자꾸 생각나..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