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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2 (호러캐슬편)
914 2011.12.28. 23:03

그렇다 필자가 처음 본 그방은 호러캐슬 에서 제일 좋은 방이였다.

흔히 말하는 "서재 " 라는 방이였는데 호러캐슬 방중에 사이즈도 제일 작았다.

또한 몹젠도 폭방이였고 정말 제일가는 방이 였다.

그방 에서는 그때 당실 제일 가던 비승들이 자리 잡고 사냥하고 있었다.

"할퀴기. 펜펜. 아이게우스.."


그렇다 이미 호러캐슬이 등장한 시점 부터

비승간의 대결구도가 펼쳐지고 있는 상태였다.

호러캐슬 13층에는 방주인 이라는 개념과 그방의 주자 들이 있었다.

방앞에 서서 매크로를 사용하여 문구를 띄어 놓고 자기 방이라고 알려놓았다.

덕분에 그 방주와 주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13층에서 사냥은 꿈도 못꿀정도 였다..

2000년도 초반에 비승이 체력 2만을 찍는 다는건... 정말 어마어마 한일이였다.

호러캐슬 에서 제일가는방 에서도 간당 2500인가 찍었던걸로 기억한다..

말했다 시피 호러캐슬엔 9~13층을 제외한 모든방은 쓰레기 취급을 받았고

부족한 방 갯수에 비해 지존의 숫자는 득실 거렸다..


2만찍는 것도 힘들던 그시절

역시 승급이나 지존이던 괴물은 존재했다.

비승으로서 체력 3만은 꿈같던 그시절..


괴물체력의 무도가

"영도파"

영도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