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파"
그사람만 비승 유일하게 체력 4만을 넘긴 비승이였다.
정말 혀를 내둘정도로 폐인 이였다고 볼수 있다.
그외에 호러캐슬 13층방엔 무수한 괴물들이 존재 하였다.
중앙 앞뒤의 제일 가는 방에서는
당시 영도파 뒤에 있는 무도가 할퀴기, 펜펜 ,아이게우스..
그들은 훗날 괴물케릭터가 된다..
아이게우스 라는 직자는 전직도 안한 순수 직자였는데 비승을 접고도
3년 이라는 세월동안 직자 3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사람이다.
그 비어있는 3년이라는 세월동안 아무도 그의 순위를 잡지 못하였다.
그나마 "영도파"와 쌍벽을 이루던 전사"킬러누나"가 존재 하였다.
킬러누나 역시 비승을 접고도 수년동안 부동의1위를 지켰던 정말 미1친듯한 괴물이엿다.
하지만 얼마 지나고서 그 전설적인 "영도파" 라는 도가는
승급의길로 향하고 만다..
그렇게 13층에 있는 모든 방주와 주자들은 잠도 아껴가며 대결구도를 펼쳐왔다..
하지만 그들의 독재 덕분에 다릴룸 13층은 그들의 독차지가 되었고
그외에 비승들은 어떻해서든 다릴13층에서 사냥하고자 하는 의욕에
쉬지도 않고 "똥대타, 밥대타, 심부름대타 말도 안되는 대타를 하겠다고 홍보를 하고 다녔다.
10분이라도 시켜달라며 울부짖는 사람부터..
다릴 13층은 항상 전쟁터 였고
그들의 독재인곳이였다..
그리고 얼마후에 비승의 최대의 획을 긋는
비승 야배 전용이 생기게 된다.
[얼래는 5서클 야배가 존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