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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6편(호러캐슬 마지막편)
806 2011.12.29. 00:20

그렇게 호러캐슬이 변하면서

최초로 비승길드 쌍벽을 이루는 길드가 탄생하면서

그 두길드 만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두길드 세력이 점차 늘어나면서 각 두길드간의 길드원 들은

서로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악물고 호러캐슬 에서 사냥을 하였다.

정말 대단하다가 생각할 정도로 갔던방 몇시간 뒤에 가면 있던 사람 그대로 있고

몇시간 뒤에 오면 또 그사람 또있고 대단한 집념이였다.


그렇게 점점 새롭게 개장된 호러캐슬은 다릴13층 때처럼..

비승고서열들만의 무대가 되버리기 시작했다..

고서열 이라 해봤자 이때 당시 비승 고서열 체력이 3만 안팍이였으니

호러캐슬이 변한 이후에도 한동안 비승체력 3만 이상은 손꼽을정도였다..

그렇게 호러캐슬이 변하면서 본격적으로

벗vsneed 와의 긴혈투가 시작된다.



이상으로 비승 호러캐슬 편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편부터는 그동안 거쳐왔던 비승길드 들의 싸움에 중점으로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