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승 길드의 싸움
승급처럼 무딜 스킬도 아니고 그렇다고 ac도 빵빵한것도 아니고
체력이 2~3만 남짓 했던 비승 벗 vs need 와의 싸움 정말 지금 비승과는 차원이 달랏던..
컨트롤 싸움이였다. 지금은 개나소나 110 무도가를 하지만 그땐 잠깐 동안 파노멀이 굉장한 인기였다.
이유는 그땐 ac가 거지인지라 특히 비격들은 파노멀 선풍에도 낮은 체력에 굉장히 많이 달았다.
그렇게 두길드 간의 피터지는 싸움이 계속 되었고
늘 호러캐슬에 가보면 벗, need 길드원들이 많이 보였고 야배엔 늘
벗,need 사람들로 득실거렸다.
라이벌이 생기니.. 두길드간의 길드원 들은 미1친듯한 사냥과 미1친듯한
야배를 하며 계속해서 성장해갔다.
벗과 need와 비교를 해보면
벗은 굉장히 소수 길드였고 need는 좀 숫자가 많은길드였다.
벗은 야배보단 사냥위주 였고 니드는 주로 야배를 즐기는 사람이 대체로 많았다.
그러다보니 점점 어느센가..벗과 need와의 격차가 커지기 시작했다.
사냥에 열중하던 벗 길드는 점점 강력해졌고 일당백이 되가기 시작했다.
또한 벗 길드는 정말 굉장히 친한 사람이 아니면 길드 가입이 안됬던 길드였던 반면에
need는 어느정도 조건만 만족하면 들어갈수 있는 길드였다.. 그래서 길드원수도 많았다
하지만 어느날부턴가 need는 벗 길드의 소수 인원한테도 당하지도 못할정도로 격차가
심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초반에 벗 vs need 쌍벽을 이루던 두길드가
점점 최강의 자리는 벗에게 넘겨가는듯 하였다..
물론 벗길드 자체가 처음1부터 소수는 아니였다 벗 길드 역시 시작은 新?이였나 이길드로 출발하였고
need와 마찬가지로 많은 길드원수를 보유하였다가 강한자와,친한 사람만 빼서 다시 만든 길드가
벗 길드다.
벗 길드가 강력해지는것도 모자라서
엄청1난 인간병기가 성장하고 있었다..
조용하게.. 엄1청난 성장과 함께 자라고 있었다.
그리고 그인간병기가 조금씩 야배에 등장하면서 need의 기세는
더할나위 없이 꺾이기 시작했다..
그인간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