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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8편(길드와의 전쟁)
765 2011.12.29. 09:42


사실 벗 길드에는 무수한 사냥벌레들도 많았고

특이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많았다 지금은 어딜가던 흔히 볼수 있는 직-도,도-직,전-직 등등

옛날에는 극히 드물었고 실용성이 떨어져 보여서 잘 하지 않는 직업들이였다.

근데 벗 길드 초기에는 [글로우디아] 라는 직-도 라는 케릭이 있었다.

체력이 2만5천 가량 이였고 비승 야배 등장하면

적 비격들을 하나하나 죽여갔다 뒤에 몰래가서 습격+암살로 무참히 죽였다.

그러한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정말 쥐도 새도 모르게 죽였었다.

하지만 글로우디아는 비승을 얼마 하지 않고나서 승급의길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그 [벗]길드 틈 사이에서

특이한 직업들은 몇명 더 있었다 도-직 1위 송중민 부터 시작해서

이러한 특이한 직업사이에서 미1친듯한 성장세를 보였던 사람이 있었다.

그때 당시 비격이 체력 3만을 넘는 다는건 진짜 엄1청난 폐인 이라는것을 증명하는 것이였고.

3만 격수도 많지 않던 시절이였다.

근데 그 사이에서 체력 3만을 넘은..

마나2만을 넘은 인간병기 비격이 조금씩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야배에 뜨는 순간

need는 길드원들은 비격이건 격수이건 긴장을 해야했고

그러한 그의 모습에 점점 벗 길드의 위상은 높여져만 갔다.

그의이름은 비승 전-직

어제시작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