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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9편[길드와의 전쟁]
836 2011.12.29. 10:37

ㄴㅁㄴ

어제시작의 등장 그건 가히 충격 이였다.

원톱 체계가 거이 없던 그시절에 홀로 야배에 와서

비격이건 격수건 다쓸어버린 비격을 누가 상상 했겠던가

그가 야배를 휘젓고 다니는 그 순간마다 그에게는 정말 강력한 포스가 느껴졌다.

어제시작 자체에서 그냥 "강하다.."라는 느낌이 풍겨왔다.


어제시작은 벗 길드의 정신적 지주이며

리더십 또한 최고였다. 길드원들 모두 그에 말을 잘따랐던 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벗 길드는 계속 상승세를 하는 반면에 need 또한 벗,need 를 제외한

여러한 비승길드를 생겼었지만 벗 다음에 need가 최고였던건 틀림 없었다.

하지만 벗 길드의 권력에 비하면 왠지 느끼는 need 길드는 좀 초라해보였다고 하나..

어쨋든 [어제시작] 은 [곰이이별해]와 함께

벗길드를 비승에 있어서 최강길드로 만들게 된다.


근데 말했다 시피 벗 길드는 초소수정예 멤버였다. 근데 벗 길드에는

[주몽1애1자1쓰리 라는 말머리를 한 도가가 있었다.]

그는 길드 소속에 있을때도 상당한 말썽꾸러기 였고 장난이 심했던 사람이다.

근데 그때당시 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넥슨클럽을 가입하지 않았다.

[주몽1애1자쓰리] 역시 넥슨클럽 가입 하지 않은 케릭터였고

비승에서 차츰 활약할려고 할쯤에 소리 없이 사라졌다.

그이유는 1차비밀번호를 까먹었는데 넥슨클럽 가입이 안되있어서 못찾았던걸로 알고 있다.


한동안 비승 악동의 조짐이 보였던 주몽애1자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잊혀질려고 할쯤에


[검량]


이라는 케릭으로 복귀를 하게된다.

그리고 벗 길드원 소속으로 복귀가 아닌

자기만의 길드를 창설하게된다.



그의 길드 창설은 벗 길드를 한층더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