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애1자1쓰리의 재탄생
[검량]
그는 벗길드 소속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길드를 만들었다
이미 이때 벗 길드는 모든 비승유저들이 들어 가고싶은 길드였다.
근데 벗 길드 자체는 들어가기가 굉장히 어렵고 잘 받아주지도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벗 후속길드인 벗友 길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벗友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need와 버금가는 길드원 숫자를 보유하게 된다.
벗과 need는 색깔이 너무나도 달랐다
벗 길드는 몇몇 길드원들은 욕설 난무에 비매너에 악한 행위를 일삼았다.
그냥 내가 넨데? 누가 덤비노 꼬우면 덤비라 이런식이였다.
need는 그외반면 약간 매너가 좋은쪽이였고
더러운 플레이도 있긴 하였지만 왠만해선 잘보이지 않았다.
벗 이라는 길드가 유명해진 이유가 강력한 이유도 있었지만
그들의 더러운 플레이에 유명해진 점도 있었다.
특히 야배를 하면서 그들의 입질은..가히 최고였다.
특히 벗 길드 소속의 [ 베/이/즈 ] 라는 비승법-직이 있었는데 그는 정말 입털기의
황제였다.. 말도 안되는 언어를 조합해서 욕을 하였고
상대방이 흥분을 하면 굉장히 그것을 만족해하는 약간 사이코 같은 인물이였다.
[ 베/이즈 ] 라는 인물은 사이코 처럼 욕설하는걸 즐겨하였고
컨트롤 역시 그때 당시 비승법-직으론 top3 안에 들을정도로 컨트롤이 뛰어났다.
그냥 기분대로 행동 하였고 거친 언어 에도 불구 하고 늘 항상 [베/이/즈] 곁엔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득실 거렸다.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던 벗,
그뒤를 봐주는 검량이 이끌던 벗友
이 두길드 앞에 점점 need는 그들의 상대가 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얼마뒤에 need는
길마 뤼케시온마을과 그들 측근의 의하여 해체하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명실상부 비승 최강자는 [벗]
길드가 되는듯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