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년전 하던사람인데요
오랜만에오니 뮤레칸무기? 펫? 이상 복잡한것들이 나와서 혼란스러웠지만
힘없는 일개 유저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현자의 마을에 쓰신 현자님말처럼
어둠의전설 운영자는 예전 10년전처럼 유저들과 소통하는 그런것을 하는게좋겠다고생각합니다
어렸을적 어둠의전설할땐 운영자가 유저들이랑 이벤트하고 사냥하고 하는것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했지만 지금은 점점 메x플 던x 뒤 꽁무니 따라가는격이니
오랜만에 와도 반갑긴하지만 오래갈 순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