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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11편[길드와의 전쟁]
674 2011.12.29. 23:13

벗과 니드 권력구도 싸움에서 당시의 호러캐슬은

당시 호러캐슬 동오1을 제외한 모든 s급방은 왠만해선

need, 아니면 벗 두길드 소속인 길드원들이 방주 아니면 주자인 경우가 많았다.

그들의 싸움이 커지면서 대타를 부르게될때도 벗인지 니든지 따져가면서

부르는 상황까지 왔고 서로 두길드 끼린 대타도 안부르는 지경이 됬다.

그만큼 두길드는 확실히 갈라져 있는 사이였다.


근데 라이벌 이였던 need가 해체

그것은 호러캐슬 방주 주자 싸움에서 늘 니드,벗 때문에 방주 한번

하는 것은 꿈같았던 유저들에겐 희망 같은 소식 이였을지도 모른다.

need가 해체되면서 그수많았던 길드원들은 뿔뿔히 흝어졌고

니드 소속이였던 몇명들은 벗,need 다음으로 강했던


[화려한시절] 이라는 웃고픈래퍼,가을낙엽이(영민)이 운영햇던 길드로 몇몇은 이동하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하지만 니드가 해체 이후에 얼마지나지 않아

니드 소속이엿던 [궁시렁]은


[지사모]라는 길드를 창설하였다. 그와 함께 했던 동료들은 니드때부터 함께 했던 동료들이

그와 뜻을 같이 하였다. 당시 궁시렁은 비승도가서열 6~8위 사이였다.

강력했던 도가 였고 한참 상승세였던 도가다. 지사모를 만들당시 기억은 안나지만

체력이 5만좀 넘었던걸로 기억된다.

1위 할퀴기가 8만 남짓 이였고

2위 슈힛 6만 얼마

그뒤 3위부터~10위들은 체력들이 거기서 거기였다.

궁시렁은 지사모 창설 이후로 사냥에 열을 올리기 시작하였고

야배에서 모습을 왠만해선 볼수가 없었다.

그의 노력을 통해 어느정도는 예전에 need의 모습을 보는듯 하였다.

이렇게 지사모가 형성 됨에 따라

야배는 벗 vs 지사모 vs 화려한시절

제3구도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3길드간의 피터지는 야배싸움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