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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12편[길드와의 전쟁]
652 2011.12.30. 11:36

3구도로 이어지면서 지금은 비승 야배가면 텅텅 비어있고 아무도

없을때가 대부분 이지만 그때 당시 3파전이였을 당시 야배가면 진짜 과장되서 얘기하면

화면에 꽉찰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그때 당시에도 지금 처럼 굉장한 컨트롤러들이 많았었다.

당시에는 직-직보단 법-직이 굉장히 많았던 시절이였다. 대부분이 법-직이였고

그중에는 눈에띄는 법-직이 2명 있었다.

1.기억속그녀 (지사모)


지사모 창설 이후 등장하였고 그전에 무슨 케릭을 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리베+나르를 신들린듯이 하였고 반벨+호르역시 굉장했다. 지사모에서 비격에서 컨트롤 탑이였고

전사와의 톱에서 확실한 두각을 보여줬다. 버섯모자에 5서클 직자옷을 항상 하고 다녔으며

힐버그보단 주로 반벨 호르에 초점을 많이 맞첬고 위험하다 하면 지팡이를 빼고 방패를

착용하는등 현란한 컨트롤을 보여줬었다.



2. 카스웨이 ( 조이너 )

정말 법직계의 대부가 아닌가 생각된다. 필자가 예전에 야배를 했을당시

조이너 와 도가경구가 화려한시절 길드 상대로 야배에서 싸움을 하고 있었다.

대략 8:2 상황 이였는데 많은 숫자에도 불구하고 무참히 깨지던 화시길드원들은

열이 받았고 왜저래 안죽냐 매크로아님? 손 왜저래빠름? 이런저런 말을 하였고

그때 [조이너]는 딱 한마디만 하였다

" 왼손은 거들뿐 "



물론 개인적인 격차가 있겠지만 내 생각에서는 두법직이 최고였다고 생각된다.

점점더 비승길드가 활성화 되면서 호러캐슬은 더더욱더 주자와 방주자제가

판을 치고 있었고 지사모는 물론 벗 길드,화려한시절 삼파길드 모두

방주,주자를 하려고 안간힘을 썻다.

그리고 삼길드 모두 사냥에 열을 올릴쯤 운영자는 [서바이벌 아레나] 라는 배틀형식으로

이벤트를 만들었고 아이템은 주로 값비싼 염색약이였다.

이소식에 한번더 비승들은 들뜨게 되었고 기대를 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서바이벌 아레나]라는것이 도입되고 삼길드 모두

아레나 에서 피터지는 혈투를 벌엿다. 아레나가 시작되면 길드끼리 자리잡고

입장 시간 종료 되는 즉시 피터지게 싸웠지만 대부분 승리는 [벗]길드였다.


그리고 어느날 역시 [서바이벌 아레나가 시작됩니다]라는 멘트가 나왔고

그날도 역시 벗,지사모,화려한시절 모든 길드가 아레나에 참가 하게 되었다.

입장종료가 되고 신경전을 잠시 펼치고 드디어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근데 싸우던 도중 벗 길드가 벗 후속 길드인 벗友를 공격하는것이 아닌가?

그렇게 벗 길드는 벗友 길드를 무참히 살해하기 시작했다..

그광경을 목격한 벗友 길드마스터 검량은

결국 결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