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길드의 계속된 무자비한 호러캐슬 방주,주자 역활로
정말 벗 길드원은 미1친듯한 성장을 보여줬고 그결과 당시 [벗]길드의
세르디아가 당시 1위였던 메렁이창거를 제외한 어느누구도 킬러누나의 순위를 깨지 못하고 있었는데
세르디아가 그 긴 순위 공백을 깨고 2위 진입에 성공했다.
세르디아는 비승 전사 역사상 2번째체로 체7만을 돌파하였다.
당시 1위였던 메렁이창거는 체력이 7만5천 좀 넘었던걸로 기억하고 있다.
메렁이창거,세르디아를 제외한 4위~15위권 정도의 전사들의 체력은 그렇게 큰차이가 없었고
많아야 5만대 주로 4만대의 체력들이 많았다. 그만큼 그때는 성장이 매우 힘들었다..
사실 세르디아가 2위권으로 진입하면서 메렁이창거는 충분한 위협?을 받았을걸로 예상된다.
세르디아 말고도 모든 벗 길드원들은 사냥 폐인들이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론으로 다시 넘어와서
춘천막국수의 사냥방해로 인해 서왼1은 사냥종결이 났고 그자리엔
벗 길드원의 모습들이 보였다. 이러한 모습은 한번도 아닌 여러번 계속 지속되었고
춘천막국수의 정체가 얼마안가 [벗] 길드의 피케이 케릭터 라는것도 밝혀졌다.
하지만 벗은 밝혀지든 말던 계속 피케이를 가하였고 이러한 모습은 시도때도 없이 볼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리붓후에 어떤팀이 서재쪽 방주를 잡게 되었고
열경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벗 길원이였던 검량,스피콘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다짜고짜 자기들이 방주라고 우기기 시작했으며 나가라고 강요하며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얼마후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자 사냥방해를 하기 시작했으며 당시 범죄자 제도가 활성화됬었는데
그팀들은 검량,스피콘 두명을 범죄자 신청을 하게된다.
당시 검량과 스피콘 에게 멈추지 않을시 범죄자 보내겟다고 경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끝까지 방해하였고 결국 이미 승급에서도 소문이 자자하고 평판이 안좋았던 검량은
결국 범죄자 고발이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
그의 만행으로 인해
범죄자가 되었다.
또한 검량이 범죄자가 되면서
벗 길드의 피케이,사냥방해,더러운플레이는
한동안 안보이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더 더럽고 악날한 방법으로
그들만의 사냥을 즐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