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끼오에서 저낫뽑고 -_-;; 팔고 심심해서 했던 투샥제조 성공.
와 요번달은 되는달인가보다.
기세를 몰아서 리젠제조1까지해서 리젠도 성공.
비승 법-전을 키우며, 탑을 가기도 중저도 가기도 약간 애매한
호러 졸업한뒤의 체력 6~7때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마침 추출기이벤트 시작으로 호러졸업을 통해 현재 노 뮤레칸템 무장으로 8.5까지 왔네요.
지금도 한참 멀었지만 누가 법전 12찍으라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힘들어도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도 종종 하곤해영 ㅎㅎ
케릭정말 키워본적이 손에꼽는데. 요번해는 그래도 제 손으로 케릭터를 좀 키워보네영.
과연 1월초에 무갱이 열리는지? 안열리는지? 도 궁금하고.
라이온셋 이벤을 하는지? 안하는지? 도 궁금하고.
생각해보면 12월은 이런저런 이벤트가 참 많았던듯..
무슨 이벤트 끝나면 바로 다른 이벤트 하고.
그래서인지 12월 한달간은 어둠의전설 정말 잼나게 한거같네영..
다만 좀 아쉬운건
운영자와 유저가 동시에 호흡할수 있는.. 그런 이벤트가 없다는 것?
예전처럼 깜짝퀴즈를 하거나, 정기적으로 초성이벤트를 열거나.
그랬으면 좋겠어영 ㅎㅎ
오엑스퀴즈나 초성이벤트 모두 예전엔 운영자가 직접 진행했었는데.
이젠 npc를 통해 모두 처리해보니 인간미도 없어보이고
유저와 운영자 사이의 보이지 않는 끈끈한 정? 같은게 사라진거같아서 아쉽다능..
예전엔 운영자도 그렇게 머나먼 존재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가끔 귓하면 답도해주고.. 게시판에 답글도 달아주고.. 편지남기면 답장도 오고.
어쨌든.
새해에 바라는게 있다면 조금더 유저와 운영자 사이의 벽이 허물어졌음 좋겠네요.
그래야 어둠의전설도 좀더 발전할테고..
지금 아이템거래사이트 곧 이용못한다고 엄돈시세 팍팍떨어지고 아이템값 팍팍떨어지고
케릭값도 떨어지고 -_-;; 방학시즌에 비해 사람수도 별로 안늘고
사실 조금씩 지고있는 실정인데..
1월달엔 다시 좀 사람들도 늘어나고. 비승도 다시 좀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고.
언제까지일진 모르겠지만
어둠을 즐길수 있을때까진 열심히 즐기고 싶어영 ㅎㅎ
잡담쓴다는게 너무 길어졌네 ㄷㄷ
다들 하루남은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_+
늘 하는 생각이지만
즐기면서 합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