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다짜고짜 욕하는 장애우 놀려주기..
322 2011.12.31. 22:44

심심해서 새로 창고나 만들려고 새로 아뒤를 만들고 연필을 들고

식당아줌마를 도와 쥐를 잡는데.. 왠사람이 오더니 연필좀 줘봐 그러더니 욕을한다.. 이런 꼬꼬마..

그래서 한마디 해준..

연필 숙소안에서 주는데..ㅎ

이런 꼬꼬마놈 막 뛰어간다.. 숙소 방마다 다 뒤지는듯..

아니 첨보는 사람 그냥 10초도 안되서 욕하는데.. 이거 참.. 당황스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