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한건 인정하고 머라해도 할말없는데
장애인이 니 친구니..
처음이라 헤매고 뻘짓해서 미안하지만
장애인 장애인 하면서 장애인 비하하는게 기분나빠서 쓴다.
못배운거 이런식으로 티내지말고 그냥 나랑 가지마.
나도 하나 하나 잘 알려주는 사람들하고 갈란다.
게임좀 못하는게 무슨죄니..
대가리에 철심하나박혀봐야 니 언행이 잘못되었다는걸 알겠니정말;
차라리 나이가 어리다면 몰라도
성인이라면 생각좀해봐.
장애인이 인간답게 살수없는 세상은
너와 나 그리고 누구도 인간답게 살 수 없을테니까..
어쨋든 내가 못해서 손해봤다면 미안합니다.